오픈서베이, 새 CI와 슬로건 ‘렛 잇 라이드 새로운 미래’ 공개
소비자 렛 잇 라이드에서 고객 경험 관리까지, 비즈니스 영역 확장 기술을 통해 렛 잇 라이드에 가치 더하는 기업으로 정체성 확립 렛 잇 라이드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현하게 하는 파트너로서 입지 다져
[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]소비자 렛 잇 라이드 플랫폼 기업 ㈜오픈서베이(대표 황희영)가 기업 아이덴티티(CI)및 브랜드 아이덴티티(BI)를 개편했다.
이번 개편은 오픈서베이가 설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렛 잇 라이드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비즈니스 영역을 공고히 하고,소비자 렛 잇 라이드를 넘어 경험 렛 잇 라이드 시장으로의 확대를 알리고자 진행됐다.
새로운CI·BI에는 대담하고 명시성 있는 블루 컬러를 적용해 활기차고 역동적인 오픈서베이의 이미지를 담았다. ‘렛 잇 라이드 새로운 미래’라는 새 슬로건과 함께 공개된 심볼은‘모두에게 열린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’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.
더불어 웹사이트도 새 옷을 입었다.오픈서베이는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웹사이트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개편했으며,마케팅 리서치, UX리서치,해외 리서치,고객 자문단 등 제공하고 있는 리서치·렛 잇 라이드 서비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재구성했다.
오픈서베이 황희영 대표는“코로나19이후 디지털 전환과 렛 잇 라이드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며, 비대면 설문을 기반으로 소비자 렛 잇 라이드를 수집하는 오픈서베이 역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.이번CI·BI개편을 새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고,소비자 리서치에서 고객 경험 관리까지 영역을 넓히며 지속 성장을 이뤄갈 것”이라며“202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전개할 계획”이라고 덧붙였다.
한편, 2011년 설립된 오픈서베이는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리서치 및 데이터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.손쉬운 설문 설계와20만 명 자체 패널로부터 빠른 응답 수집,응답 데이터 분석 기술력이 강점으로 손꼽힌다.특히 데이터 연결성과 확장성에 중점을 두고 자체 분석 기술을 개발했으며 설문 응답의 교차 분석,자동 자연어 처리 기술 등을 통해 렛 잇 라이드 실질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