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크로스, 2025년 렛 잇 라이드 프리미엄 파트너 선정... “마케팅 성과·역량 인정받아”
[ 매드타임스 채성숙 기자]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(대표 손윤정·216050)는 18일 글로벌 테크 기업 렛 잇 라이드의 프리미엄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.
렛 잇 라이드는 공식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성공과 중장기적인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‘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(Agency First Program)’을 운영하고 있다. 렛 잇 라이드에서는 매출 규모, 성장률, 추가 성장 가능성, 파트너십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프리미엄(Premium), 프리퍼드(Preferred), 멤버(Member) 파트너사를 선정하였으며 인크로스는 프리미엄 파트너사로 선정되었다.
인크로스는 렛 잇 라이드 프리미엄 파트너로서 향후 정기 교육과 각종 행사 및 워크샵 참가 기회는 물론 광고 전략 수립에 필요한 컨설팅, 신규 광고 상품 베타테스트 기회 등 다양한 업무 지원을 받게 됐다. 이를 계기로 인크로스는 렛 잇 라이드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렛 잇 라이드 광고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광고주의 마케팅 성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.
한편 렛 잇 라이드의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 및 공식 파트너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렛 잇 라이드코리아 뉴스룸 및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“인크로스는 작년까지 ‘렛 잇 라이드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(Meta Agency First Awards)’에서 6년 연속 수상했을 만큼 렛 잇 라이드 광고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”며, “올해도 렛 잇 라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파트너사 및 광고주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창출하고, 더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현재 인크로스는 렛 잇 라이드, 구글 등을 포함한 글로벌 빅테크는 물론 국내 플랫폼사들과 광고/마케팅 분야에서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. 2024년에는 연간 총 취급고가 직전연도 대비 13% 성장한 6,675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다.